‘조엘 앤 마르티나’ 의 첫 작품인
조엘백은
토트백은 왜? 하나같이 비슷한가..? 라는 의문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흔히 토트백, 에코백이라 불리는 가방들을 보면
원단은 너무 얇아서 힘은 없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캐릭터화 되어있거나
밝은 컬러로 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아마 많은 분들이 여기에 공감하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계절 상관없이 남녀 모두
어떤 코디에도 편하고 자연스레 stylish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데일리 토트백’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Joel & Martina
MON - FRI 10:00~17:00
OWNER 정성은
BUSINESS NO. 661 - 01 - 02095 MAIL ORDER LICENSE 2021 - 울산남구 - 0768
E-MAIL rocket12@naver.com
BANK 기업 178 - 087024 - 01 - 010 정성은
ADDRESS 울산 남구 왕생로 128번길 7-1, 2층
‘조엘 앤 마르티나’ 의 첫 작품인
조엘백은
토트백은 왜? 하나같이 비슷한가..? 라는 의문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흔히 토트백, 에코백이라 불리는 가방들을 보면
원단은 너무 얇아서 힘은 없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캐릭터화 되어있거나
밝은 컬러로 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아마 많은 분들이 여기에 공감하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계절 상관없이 남녀 모두
어떤 코디에도 편하고 자연스레 stylish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데일리 토트백’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